GRAND OPEN HANAM 2021. 01. 21

우리는 입가와 기억에 맴돌 만큼 자랑스럽게 담아낸 한 잔의 여운을 익숙한 일상으로, 만족할 수 있는 맛으로, 나를 위한 특별함으로, 그리고 친구와 이어지는 이야기들로 만나길 기대합니다. 그 만남이 전문가의 안목과 커피의 본질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작이 되어 자신의 오리지널리티를 발견하고 커피의 오리진을 즐기는, 커피를 오롯이 담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.